브랜드 캠페인
Commentary Ep 05. NEW CELLMAZING Brightening Spot Toning Pad
셀메이징 비타패드 런칭
NEW ‘CELLMAZING Brightening Spot Toning Pad’
셀메이징 비타 씨 브라이트닝 흔적 토닝 패드 런칭!
[Make it BRIGHT]
피부가 칙칙해 보이지 않고 맑아 보이려면
단순히
피부 톤뿐만
아니라
칙칙함과 남은 흔적까지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.!
그래서 ‘미백 케어’와 ‘흔적 케어’를
함께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,
그 결과, 탄생한 ✨셀메이징 비타패드✨를 소개합니다!
[Concept]
“복합적인 미백과 결 케어를 한 번에 케어해주는
아이디어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?”
피부 흔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초기 흔적에서
남겨진 결 흔적까지 단계가 다양하기 때문에,
한
번에 케어 할
수 있는 형태가 중요했어요.
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,
피부에 순하게 닿는 방식이 필요했죠.
그 과정에서 우리가 선택한 답은
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‘패드‘
였어요!
손쉽게
매일 사용할 수 있고,
피부에
직접 닿아 결을 정리하면서
미백 케어까지 동시에 해줄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이었거든요.!

[Core Value]
꾸준하게 사용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
가장 중요하게 신경 쓴 부분은 패드의 ‘원단’이에요.

수십 가지의 원단을 비교하면서
피부에 닿았을 때 수분감 전달은 기본!
오래 사용해도 자극감을 주는 원단은 제외했어요.
내용물과의 궁합도 함께 봐
야 하기 때문에
원단은 저자극과 데일리 미백 케어에서
가장
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부분이에요!

“반딱반닦, 흔적 밀착 케어를 위한 듀얼 반닦 시트“
밀착겔과 저자극 거즈면의 장점을 합친
듀얼 반닦 시트를 선택했어요!
듀얼 시트 중 밀착겔 부분은 촉촉한 수분감을 전달하기 위해서
오래 붙이고 있어도 떨어지지 않는 밀착력 중점으로 보았어요!
얼굴에 빈틈없이 밀착되어야 에센스를 가득 머금어
촉촉하게 흡수되는 원단의 장점을 그대로 느끼면서
에센스의 효능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!

나머지 저자극 거즈면 부분은 원사를 자세히 보면
다른 거즈 섬유 대비 완전한 원형에 가까운 단면을 가지고 있어서
마찰이 적고 부드럽다는 장점이 있어요.
거기에 수분을 흡수하면 더욱 부드러워지기 때문에
저자극으로 결 케어를 할 수 있답니다!

“ 피부에 딱 맞는 두께를 찾기까지 !”
패드 제품에서 두께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!
시트의
두께가 두꺼우면
피부에
잘 밀착되지 않고,
얇으면
힘이 없어서 오히려 흘러내릴 수 있어요.
그래서
원단 두께를 다양하게 테스트하면서
실제로 피부에 붙여 건조되는 시간을 재며 품평을 하여
가장
알맞은 두께를 찾아낼 수 있었죠.
두께가 정해지고 나서는 유효 성분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
패드 한 장에 담길 내용물의 양까지
소수점
단위로 맞추면서 함침 테스트를 했어요!
이렇게 해서 패드를 붙였다, 닦아내는 순간까지 촉촉함 가득
맑고 투명하게 가꾸어줄 수 있는 제품이 탄생했답니다 😊

[Product Design]
맑아진
피부를 상상하실 수 있도록
‘패드 캡 컬러톤’에 신경을 가장 많이 썼어요!
여러 타입들의 샘플링 끝에
지금의 ‘비타 오렌지‘ 컬러를 완성했습니다!
토리든 디자인 원칙에 맞추어 지속가능한 재활용, 재사용에
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용기에 직접 인쇄하지 않고,
제거가 쉬운 수분리 접착제가 사용된 용기 라벨도 함께 적용했어요!

[Visual Design]
‘환하다’보다는 ‘맑다’는 느낌을 중심으로 표현해 보았어요!

물에 맺히는 반짝이는 ‘윤슬’을 위주로
비타 패드만의 촉촉한 수분감도 표현해 보았어요.

겔과 거즈로 이루어진 듀얼 반닦 시트의 차이가
이미지에서도 한눈에 느껴질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에요!

[As a closing note]
흔적 밀착 케어! #맑은톤결패드
우리가 바라던 피부 환경, 토리든 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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